[이적설] '로마노 HERE WE GO' 솔로몬, 토트넘 떠나 웨스트햄 이적 확정!


 토트넘을 떠나 웨스트햄으로 이적하는 마노르 솔로몬의 'HERE WE GO' 오피셜 소식! 손흥민 백업으로 입단했으나 6경기 출전에 그쳤던 솔로몬의 이적 조건(이적료 최대 134억)과 이번 영입으로 인해 지로나 신성 김민수의 웨스트햄행이 무산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정리합니다.


1. [오피셜 임박] 'HERE WE GO', 솔로몬 웨스트햄 이적 확정 

유럽 이적시장 최고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가 마노르 솔로몬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을 확정하는 'HERE WE GO'를 타전했습니다. 계약 조건은 기본 이적료 500만 파운드(약 95억 원)에 옵션 200만 파운드(약 39억 원)가 더해진 총액 134억 원 규모입니다. 솔로몬은 웨스트햄과 2030년 6월까지 연장 가능한 3년 계약을 맺었으며, 곧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공식 입단할 예정입니다.


2. '손흥민 백업'으로 입단했던 솔로몬, 씁쓸했던 토트넘 잔혹사 

2023-24시즌을 앞두고 샤흐타르 도네츠크를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던 솔로몬은 당시 '손흥민의 확실한 백업'으로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러나 잇따른 부상과 폼 저하로 토트넘에서 단 6경기 출전에 그치는 최악의 부진을 겪었습니다. 이후 리즈 유나이티드, 비야레알, 피오렌티나 등을 전전하며 임대 생활을 이어가야 했던 그는, 마침내 토트넘과의 씁쓸한 인연을 완전히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3. 웨스트햄의 선택, 유망주보다 '즉시 전력감' 솔로몬 

웨스트햄이 솔로몬을 적극적으로 영입한 이유는 승격을 향한 확실한 '즉시 전력감'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리더십과 경험을 갖춘 2선 자원을 찾던 웨스트햄은 과거 리즈 유나이티드 임대 시절 리그 최정상급 활약을 펼친 솔로몬의 검증된 기량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이미 풀럼과 토트넘, 리즈 등 잉글랜드 무대 경험이 풍부한 솔로몬은 웨스트햄 측면 공격의 핵심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4. '피케도 반했던' 韓 최고 유망주 김민수, 웨스트햄행 무산 

솔로몬의 웨스트햄행은 한국 축구 팬들에게 아쉬운 나비효과를 불러왔습니다. 당초 웨스트햄은 스페인 안도라 임대 시절 피케까지 매료시켰던 지로나의 한국인 유망주 김민수 영입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장 성적이 시급했던 웨스트햄이 유망주 김민수 대신 검증된 즉시 전력감인 솔로몬을 최종 선택하면서, 김민수의 프리미어리그 진출 도전은 아쉽게 다음 기회로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5. 김민수의 지로나 잔류 유력, 향후 주전 경쟁 및 거취 전망 

웨스트햄의 방향 선회로 인해 김민수는 라리가에서 강등된 소속팀 지로나에 잔류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스페인 2부 리그로 내려간 지로나에서 김민수는 오히려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잡으며 입지를 다질 수 있는 반전의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솔로몬에게 밀려 EPL 진출은 일단 무산되었지만, 지로나에서 확실한 주전으로 도약해 몸값을 올리는 것이 김민수에게 더 유익한 전화위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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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백업으로 왔다가 6경기 만에 씁쓸히 토트넘을 떠나는 솔로몬, 그리고 그 여파로 EPL행이 무산되었지만 스페인에서 내실을 다질 김민수의 전화위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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